#도구
53 편의 글
Microsoft Graph 실무 입문 #5 OneDrive와 SharePoint 파일 다루기: 업로드 세션과 공유
Graph로 파일을 자동화합니다. drive와 driveItem이라는 공통 모델, 개인 OneDrive와 SharePoint 사이트 드라이브에 접근하는 경로 차이, 다운로드와 250MB까지의 단순 업로드, 대용량 파일의 업로드 세션(320KiB 배수 청크·재개), 공유 링크 생성, Sites.Selected로 권한 좁히기까지 다룹니다.
Git 실무 워크플로우 #6 stash·cherry-pick·bisect — 일상 도구 셋
작업 중 급한 전환을 받아 주는 stash, 특정 커밋만 다른 브랜치에 옮기는 cherry-pick, 버그 유입 커밋을 이진 탐색으로 찾는 bisect까지. 필요한 순간에 없으면 곤란한 세 도구를 정리합니다.
Microsoft Graph 실무 입문 #4 메일과 캘린더 자동화: 읽기, 보내기, 일정 생성
Graph로 Outlook 메일과 캘린더를 자동화합니다. 수신함 조회와 필터링, 보고서 메일 발송(sendMail)과 대량 발송 시의 주의점, 첨부 파일 처리, 회의 일정 생성과 참석자 초대, 회의실 가용성 조회(getSchedule), 시간대 처리라는 단골 함정까지 실무 코드로 다룹니다.
Microsoft Graph 실무 입문 #3 Python SDK 첫 호출: 사용자와 조직 데이터 읽기
Python으로 Graph를 호출하는 골격을 만듭니다. msgraph-sdk와 azure-identity 설치, device code(delegated)와 client credentials(application) 양쪽 클라이언트 구현, async 패턴, OData 쿼리를 SDK로 표현하는 법, 사용자 목록·프로필 읽기, 인증 디버깅 요령까지 다룹니다.
Microsoft Graph 실무 입문 #2 앱 등록과 인증: Entra ID, delegated vs application 권한
Graph 인증의 전체 구조를 실무 순서로 정리합니다. Entra ID 앱 등록 절차, 시리즈 전체를 좌우하는 delegated와 application 권한의 구분, 관리자 동의, 클라이언트 시크릿과 인증서, 최소 권한 원칙과 시크릿 관리까지, Graph에서 가장 중요한 관문을 다룹니다.
Git 실무 워크플로우 #3 interactive rebase — squash·fixup으로 커밋 정리
PR을 열기 전에 커밋을 읽을 수 있는 단위로 정리하는 interactive rebase를 다룹니다. todo 리스트의 여섯 가지 명령, fixup과 autosquash 워크플로우, 정리한 브랜치를 안전하게 올리는 force-with-lease까지 정리합니다.
Microsoft Graph 실무 입문 #1 Graph란: Microsoft 365 전체를 여는 하나의 API
Microsoft Graph가 무엇이고 왜 사내 자동화의 핵심 도구인지 정리합니다. 메일·캘린더·Teams·파일·조직도를 하나의 엔드포인트로 여는 구조, v1.0과 beta의 구분, 권한 모델의 큰 그림, Graph Explorer로 코드 없이 첫 호출을 해 보는 것까지, 시리즈의 지도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