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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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s 중급 #4 resources.requests / limits — Pod의 자원 요청과 상한
[#3](/ko/posts/k8s-intermediate-3)까지 외부 트래픽이 클러스터 안으로 들어오는 길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글의 시점은 다시 Pod 안으로 들어옵니다 — 컨테이너가 CPU와 메모리를 어떻게 요청하고 어떻게 제한받는가의 모델입니다. `resources.requests`는 스케줄러가 노드를 고를 때 보는 값이고, `resources.limits`는 kubelet이 런타임에 강제하는 상한입니다. 이 둘의 분리, QoS 클래스(Guaranteed / Burstable / BestEffort), CPU throttling과 OOMKilled의 차이, JVM,Go 런타임의 cgroup 인식, `LimitRange`로 네임스페이스 기본값을 거는 패턴까지 한 사이클로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