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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s 중급 #7 RBAC / NetworkPolicy / ResourceQuota — 보안과 자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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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s 중급 #7 RBAC / NetworkPolicy / ResourceQuota — 보안과 자원 정책

K8s 중급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6](/ko/posts/k8s-intermediate-6)까지 워크로드 운영 모델 — 컨트롤러, 영속 데이터, 외부 진입점, 자원 모델, 헬스 체크, 오토스케일링 — 까지 정리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 클러스터 위에 여러 팀,환경이 같이 사는 멀티테넌트 운영의 마지막 빈 부분을 메우는 세 객체 `RBAC`, `NetworkPolicy`, `ResourceQuota`를 정리하겠습니다. 누가 객체를 만들 수 있는가, 어떤 트래픽이 통하는가,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가의 세 차원이 모두 네임스페이스 단위 정책으로 묶이며 [기초 #7](/ko/posts/k8s-basics-7)에서 짧게 짚었던 Namespace의 진짜 가치가 이 세 객체로 풀립니다. 시리즈 마지막 글이므로 7편 회고와 다음 트랙(K8s 고급) 예고도 함께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