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7 편의 글
CDN이 속도를 높이는 방법: 캐시 히트부터 동적 콘텐츠까지
실무자 관점에서 CDN의 동작을 정리합니다. 거리(RTT)를 줄이는 엣지 구조, 캐시 히트율을 결정하는 Cache-Control과 캐시 키, 무효화와 배포 전략, 캐시가 안 되는 동적 콘텐츠까지 CDN이 돕는 방식(TLS 종료·커넥션 재사용), 그리고 히트율을 갉아먹는 흔한 실수들을 다룹니다.
서버가 느린 이유 #4 대역폭은 충분한데 느릴 때: 지연시간, RTT, 재전송
회선 대역폭은 남는데 네트워크가 느린 상황의 원인을 추적합니다. RTT와 왕복 횟수가 체감 속도를 정하는 구조, TCP 핸드셰이크와 TLS의 왕복 비용, BDP와 윈도우 한계, 패킷 손실과 재전송 확인법, 커넥션 재사용까지 다룹니다.
K8s 기초 #5 Service — ClusterIP / NodePort / LoadBalancer
[#4](/ko/posts/k8s-basics-4)에서 Pod 3개를 띄우는 데까지는 왔지만, 그 3개에 트래픽을 어떻게 흘릴지가 비어 있습니다. Pod IP는 매번 바뀌고, 같은 Deployment의 3개 Pod 사이에 부하 분산도 안 되고, 외부 브라우저에서는 접근이 아예 안 됩니다. 이번 글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추상화 — Service의 안정 IP,DNS, selector,Endpoints의 동작, ClusterIP / NodePort / LoadBalancer 세 타입의 선택 기준까지 한 사이클 따라가겠습니다.
RHEL 중급 #4 네트워킹 — NetworkManager (nmcli), bonding, teaming
RHEL 9 네트워킹은 NetworkManager 하나로 통일됐습니다. nmcli 명령군으로 정적 IP,DNS,게이트웨이를 잡는 흐름, 두 NIC를 묶어 장애에 견디는 bonding, 가상 머신과 컨테이너 네트워크의 기반인 bridge, 그리고 teaming이 deprecated된 이유까지 한 글로 정리합니다.
도커 기초 강좌 #4 볼륨과 네트워크 — 데이터와 통신
컨테이너가 죽으면 같이 날아가는 데이터를 어떻게 살릴지, 그리고 컨테이너끼리 어떻게 이름으로 통신할지 다루겠습니다. bind mount와 named volume의 차이, bridge / host / none 네트워크 모드, 그리고 -p 포트 매핑까지 한곳에 정리합니다.
하드웨어 기초 #6 네트워크 — 대역폭과 지연시간, NIC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운영에서 가장 자주 혼동되는 대역폭과 지연시간의 차이, 거리가 만드는 지연의 한계, NIC에서 시작해 같은 AZ와 리전 간과 인터넷이 왜 다른지까지. 네트워크를 속도 한 단어가 아니라 두 축으로 나눠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