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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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s 기초 #7 Namespace와 라벨 — 클러스터 정리법
시리즈를 따라오면서 한 가지 사실이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 지금까지 만든 Pod, Deployment, Service, ConfigMap, Secret이 전부 default 네임스페이스 한 곳에 들어갔다는 점. 그리고 [#4](/ko/posts/k8s-basics-4) selector부터 라벨도 쭉 보고 있었지만 정리는 안 했습니다. 이번 글은 그 두 도구 — Namespace와 라벨 — 로 클러스터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모양으로 정리하는 법, 그리고 시리즈 7편의 도착점에서 다음 트랙(K8s 중급)을 짧게 예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