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136 편의 글

K8s 기초 #4 Deployment와 ReplicaSet — 선언형 배포와 롤링 업데이트
14 분 소요

K8s 기초 #4 Deployment와 ReplicaSet — 선언형 배포와 롤링 업데이트

[#3](/ko/posts/k8s-basics-3)의 마지막에서 본 한 줄 — Pod는 mortal, 죽으면 그냥 사라진다 — 의 후속편. 이번 글에서는 처음으로 컨트롤러 매니페스트를 적어 본다. Deployment / ReplicaSet / Pod 세 단의 관계를 잡고, 같은 nginx Pod를 replicas: 3으로 띄우고 한 개를 지웠을 때 어떻게 자동 복구되는지, 이미지 태그를 한 글자 바꾸면 롤링 업데이트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잘못 올라간 버전을 한 줄로 어떻게 되돌리는지를 한 사이클 따라가겠습니다.

K8s 기초 #3 kubectl과 첫 Pod
13 분 소요

K8s 기초 #3 kubectl과 첫 Pod

[#2](/ko/posts/k8s-basics-2)에서 띄운 클러스터 위에 처음으로 워크로드 한 개를 올릴 차례. kubectl 명령 패턴을 한 표로 정리하고, kubectl run으로 명령형으로 첫 Pod를 띄워 본 다음 같은 모양을 YAML 매니페스트로 다시 적어 적용하겠습니다. describe,logs,exec로 Pod 안을 들여다보고, 마지막에는 Pod 한 개로는 왜 부족한지 — 그래서 다음 글의 Deployment가 왜 필요한지를 짚겠습니다.

K8s 기초 #2 로컬 환경 — minikube / kind / Docker Desktop k8s
10 분 소요

K8s 기초 #2 로컬 환경 — minikube / kind / Docker Desktop k8s

[#1](/ko/posts/k8s-basics-1)에서 본 control plane / worker 그림을 실제로 마주할 차례. 노트북 한 대 위에 K8s 클러스터를 띄우는 세 가지 길(minikube / kind / Docker Desktop k8s)을 비교하고, kubectl을 설치한 뒤, kind로 첫 클러스터를 띄워 노드와 시스템 파드를 확인하는 흐름까지 한 번에 따라가겠습니다.

K8s 기초 #1 쿠버네티스란 — 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터가 필요한가
13 분 소요

K8s 기초 #1 쿠버네티스란 — 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터가 필요한가

도커로 컨테이너 한 대를 띄우는 데 익숙해진 다음의 질문 — 그러면 컨테이너 100대는 어떻게 굴리지? 죽으면 누가 다시 살리고, 트래픽이 몰리면 어떻게 늘렸다 줄였다 하지? 이 시리즈의 첫 글에서는 단일 컨테이너의 한계,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터가 푸는 문제, 그리고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큰 그림을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