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447 편의 글
도커 기초 강좌 #4 볼륨과 네트워크 — 데이터와 통신
컨테이너가 죽으면 같이 날아가는 데이터를 어떻게 살릴지, 그리고 컨테이너끼리 어떻게 이름으로 통신할지 다루겠습니다. bind mount와 named volume의 차이, bridge / host / none 네트워크 모드, 그리고 -p 포트 매핑까지 한곳에 정리합니다.
RHEL 기초 #1 RHEL이란 — Fedora에서 RHEL까지, 그리고 AlmaLinux와 Rocky Linux
Fedora에서 새로운 기술이 먼저 실험되고, 검증된 결과가 RHEL로 이어집니다. CentOS Stream은 그 중간에서 다음 RHEL의 방향을 보여주고, AlmaLinux와 Rocky Linux는 RHEL 호환 배포판으로 역할을 잡았습니다. CentOS 종료 이후 달라진 RHEL 생태계의 구조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커 기초 강좌 #3 이미지와 컨테이너 — build, run, ps, logs, exec
도커 CLI의 일상 명령군을 한곳에 정리합니다. build의 옵션, run의 자주 쓰는 플래그(-d, --name, --rm, -e), 그리고 ps , logs , exec , stop , rm으로 이어지는 컨테이너 라이프사이클까지 정리합니다.
도커 기초 강좌 #2 Dockerfile 첫 작성 — FROM, RUN, COPY, CMD
Dockerfile로 내 앱의 이미지를 처음 직접 만들어보겠습니다. FROM으로 베이스를 고르고, RUN으로 환경을 준비하고, COPY로 코드를 넣고, CMD로 실행 명령을 정합니다. 작은 파이썬 앱 하나로 전체 흐름을 한 번 따라가겠습니다.
도커 기초 강좌 #1 컨테이너란 — VM과 차이, 도커 생태계
왜 도커인가. 컨테이너가 가상머신과 어떻게 다른지, 도커가 등장한 배경, 그리고 Engine,CLI,Compose,Hub로 이뤄진 도커 생태계의 큰 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9 클라우드 인스턴스 사양 읽는 법 — 워크로드에 맞춰 고르기
c5.xlarge 같은 인스턴스 이름을 패밀리,세대,크기로 해부하고, vCPU,메모리,스토리지,네트워크로 사양표를 읽어 워크로드에 맞는 타입을 고르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시리즈가 쌓은 네 자원 지식을 한곳에 모아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8 클라우드 — 소유에서 임대로, 온프레미스부터 IaaS / PaaS / SaaS까지
하드웨어를 소유에서 임대로 바꾼 변화, 온프레미스와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의 차이, 그리고 IaaS,PaaS,SaaS가 하드웨어를 어디까지 감추는지까지. 클라우드를 하드웨어 소유와 임대의 관점에서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7 가상화와 컨테이너 — 물리 서버 한 대가 여러 대가 되는 원리
하이퍼바이저가 하드웨어를 나누는 방식, 가상 머신과 컨테이너가 자원을 나누고 격리하는 방식의 차이, 그리고 클라우드 성능이 들쭉날쭉해지는 원인인 오버커밋까지. 한 대의 물리 서버가 여러 대가 되는 원리를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6 네트워크 — 대역폭과 지연시간, NIC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운영에서 가장 자주 혼동되는 대역폭과 지연시간의 차이, 거리가 만드는 지연의 한계, NIC에서 시작해 같은 AZ와 리전 간과 인터넷이 왜 다른지까지. 네트워크를 속도 한 단어가 아니라 두 축으로 나눠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5 스토리지 ② 구성과 연결 — RAID와 DAS / NAS / SAN
디스크를 묶어 속도와 안전성을 얻는 RAID(0,1,5,6,10), 그리고 디스크를 서버에 붙이는 세 방식인 DAS,NAS,SAN을 정리합니다. 이 개념들이 인스턴스 스토어,EBS,EFS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어떻게 재포장되는지도 함께 보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4 스토리지 ① 장치 — HDD / SSD / NVMe와 IOPS / 처리량 / 지연시간
HDD, SSD, NVMe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용량과 자주 혼동되는 IOPS,처리량,지연시간을 구분합니다. gp3와 io2 같은 클라우드 디스크 옵션이 왜 갈리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3 메모리 — RAM과 계층 구조, 스왑이 시작되면 벌어지는 일
RAM이 무엇이고 왜 휘발성인지, 레지스터에서 디스크까지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그리고 메모리가 부족해질 때 스왑으로 빠지며 성능이 절벽처럼 떨어지는 과정까지. 메모리를 용량이 아니라 동작으로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