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21 편의 글
NAT Gateway 요금 절감: 시간당이 아니라 처리 요금이 본체입니다
NAT Gateway 청구서를 분해하고 절감 순서를 정리합니다. 시간당·데이터 처리·인터넷 전송이 겹치는 3층 과금 구조, 다운로드에도 처리 요금이 붙는 지점, 무료인 게이트웨이 엔드포인트부터 인터페이스 엔드포인트, IPv6와 NAT 인스턴스까지 이어지는 우회 경로별 손익, 트래픽 주범을 찾는 진단 방법, 멀티 AZ 배치의 비용 구조까지 다룹니다.
DynamoDB vs RDS: AWS 데이터베이스 선택 기준
DynamoDB와 RDS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키-밸류와 관계형이라는 데이터 모델 차이, 요청당 과금과 인스턴스 시간당 과금이 갈라 놓는 청구서 구조, 액세스 패턴을 먼저 설계해야 하는 DynamoDB의 제약, GSI가 쓰기 비용을 배수로 만드는 함정, 트래픽 패턴으로 가르는 판단 순서와 둘을 병행하는 구성까지 다룹니다.
RAG vs 파인튜닝 vs 롱 컨텍스트: LLM에 지식을 넣는 방법 선택
LLM에 우리 데이터를 넣는 세 가지 방법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검색해서 주입하는 RAG, 가중치를 바꾸는 파인튜닝, 통째로 넣고 캐싱하는 롱 컨텍스트의 구조 차이, 파인튜닝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을 가르치는 도구라는 경계, 갱신 빈도와 지식 크기로 가르는 판단 순서, 셋을 조합하는 실전 구성까지 다룹니다.
RI vs Savings Plans: AWS 약정 할인 선택 기준
예약 인스턴스와 Savings Plans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인스턴스 속성 매칭과 시간당 금액 약정이라는 구조 차이, 최대 72%라는 같은 할인율에서 갈리는 유연성, Savings Plans가 커버하지 못하는 RDS 같은 서비스, 용량 예약이라는 별개 문제, 약정 규모를 청구서의 안정 하한선으로 잡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EFS vs EBS vs S3: AWS 스토리지 선택 기준
AWS 스토리지 셋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블록, 파일, 객체라는 접근 모델의 차이, GB당 $0.023에서 $0.30까지 벌어지는 단가와 프로비저닝·사용량이라는 과금 방식 차이, EFS의 처리량 요금 같은 숨은 비용, 공유가 필요 없는데 EFS를 쓰는 흔한 과잉 설계, 접근 패턴으로 가르는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SQS vs SNS vs EventBridge: 메시징 서비스 선택 기준
AWS 메시징 서비스 셋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큐, pub/sub, 이벤트 버스라는 모델 차이, 보존과 재시도가 있는 곳과 없는 곳, 100만 건당 $0.40에서 $1.00까지 벌어지는 요금과 64KB 청크 과금, SNS 뒤에 SQS를 두는 팬아웃 같은 조합 패턴, EventBridge의 지연과 FIFO 처리량 한계까지 다룹니다.
ALB vs NLB: 로드 밸런서 선택 기준
ALB와 NLB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L7 라우팅과 L4 전달이라는 동작 계층의 차이, 고정 IP와 소스 IP 보존과 PrivateLink처럼 NLB에서만 되는 것, 시간당 요금은 같은데 LCU 계산에서 갈라지는 청구서 구조, 크로스존 로드 밸런싱 같은 숨은 비용, 둘을 체인으로 잇는 구성까지 다룹니다.
GPU 클라우드 선택: 하이퍼스케일러 vs 전용 GPU 클라우드 vs 서버리스 추론
AI 워크로드용 GPU를 어디서 빌릴지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AWS)와 전용 GPU 클라우드(Lambda·RunPod)의 H100 시간당 요금이 2〜5배 벌어지는 이유, 스팟이 절반 이하로 내려가는 대신 감수하는 것, 서버리스 추론이 토큰당 과금으로 GPU 관리를 없애는 지점, 그리고 통합·네트워크·규제 요건이 요금 차이를 뒤집는 조건까지 다룹니다.
LLM API vs 자체 호스팅: 손익분기 계산
LLM을 API로 쓸지 직접 호스팅할지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토큰당 과금과 GPU 시간당 과금의 구조 차이, GPU 한 장이 하루에 뽑는 토큰 수로 손익분기를 계산하는 법, 상시 가동률과 배치·양자화가 분기점을 옮기는 지점, 요금 밖에서 결정을 가르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지연·운영 부담까지 다룹니다.
Lambda vs Fargate: 서버리스 컴퓨팅 선택 기준
Lambda와 Fargate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호출 단위 과금과 태스크 단위 과금의 구조 차이, 상시 실행이면 Lambda가 2배 이상 비싸지는 단가 계산과 사용률 기준선, 15분·10GB·콜드 스타트라는 Lambda의 하드 리밋, API Gateway와 로그 수집이 본체 요금을 넘는 숨은 비용, 워크로드 성격으로 가르는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Aurora vs RDS: 구조 차이와 갈아타는 기준
Aurora와 표준 RDS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스토리지·컴퓨트 분리 구조가 만드는 차이(공유 스토리지 리드 레플리카 15개, 빠른 페일오버, 256TiB 자동 확장), 인스턴스 프리미엄에 스토리지·I/O 과금이 얹히는 요금 구조, I/O-Optimized가 유리해지는 25% 기준선, Serverless v2와 0 ACU 일시정지, 그리고 표준 RDS가 여전히 정답인 조건까지 다룹니다.
S3 스토리지 클래스 비교: Standard부터 Glacier Deep Archive까지
S3 스토리지 클래스를 고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클래스별 보관 단가와 회수 수수료·최소 보관 기간의 전체 지도, Standard-IA의 세 가지 함정(회수 수수료·30일·128KB), Glacier 세 클래스의 차이(즉시·수시간·12시간), 접근 패턴을 모를 때 Intelligent-Tiering이 정답인 이유, 수명주기 전환 요금이 절감을 잡아먹는 조건까지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