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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편의 글
Lambda 콜드 스타트 대책: 프로비저닝드 동시성의 비용 판단
Lambda 콜드 스타트의 구조와 대책을 비용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초기화 단계가 지연을 만드는 원리, 패키지 축소와 SnapStart 같은 무료에 가까운 대책, 프로비저닝드 동시성의 이중 요금 구조($0.0000041667/GB-s 상시 + 실행 시 인하 단가), 사용률 60%를 넘으면 온디맨드보다 싸지는 역전 지점, 스케줄링과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AWS 데이터 전송 요금 총정리: 어디서 과금되고 어디가 무료인가
AWS 청구서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항목인 데이터 전송 요금을 구간별로 정리합니다. 들어오는 트래픽 무료와 나가는 트래픽 과금이라는 대원칙, 인터넷 아웃바운드 $0.09/GB, 같은 AZ 무료와 AZ 간 양방향 $0.01/GB, 리전 간 전송, NAT Gateway와 퍼블릭 IPv4처럼 전송에 얹히는 추가 요금, VPC 엔드포인트로 우회하는 방법과 절감 순서까지 다룹니다.
CloudFront 도입 비용과 절감 효과: 넣으면 싸지는 경우와 아닌 경우
CloudFront를 앞에 두면 요금이 줄어드는지 계산으로 정리합니다. EC2, S3 직접 전송 $0.09/GB와 CloudFront $0.085/GB의 단가 차이, 오리진에서 CloudFront로 가는 전송이 무료라는 구조, 항시 무료 1TB의 효과, 요청 요금이 본체가 되는 소형 응답 워크로드의 함정, 캐시 적중률이 손익을 가르는 이유와 도입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GitHub Actions 강좌 #7 AWS 배포와 OIDC: 액세스 키 없는 자격 증명
액세스 키를 secrets에 저장하는 방식의 유출과 로테이션 문제를 짚고, 워크플로가 단기 토큰으로 AWS 역할을 맡는 OIDC 연동의 동작 원리를 토큰 교환 흐름으로 설명합니다. AWS 쪽 신뢰 구성과 sub 클레임 제한, configure-aws-credentials 액션과 id-token 권한 설정, S3 정적 사이트 배포 예제까지 완성해 배포 파이프라인의 자격 증명 문제를 끝내겠습니다.
테라폼 실전 강좌 #10 도메인·HTTPS·완성: Route 53, ACM 검증, CloudFront와 provider alias
Route 53 호스티드 존을 데이터 소스로 연결하고 ACM 인증서를 DNS 검증 리소스 세 개의 관용구로 발급해 ALB에 HTTPS 리스너와 리다이렉트를 답니다. CloudFront용 인증서를 위해 provider alias로 us-east-1을 함께 쓰는 방법을 다루고, OAC로 닫힌 S3 버킷을 서빙하는 CDN과 별칭 레코드까지 연결해 열 편의 아키텍처를 완성하겠습니다.
테라폼 실전 강좌 #4 ALB와 Auto Scaling: launch template, 대상 그룹, 스케일링 정책
단일 EC2 인스턴스를 로드밸런서 뒤의 Auto Scaling 그룹으로 승격합니다. 인스턴스 정의를 launch template으로 옮기고, ALB와 대상 그룹, 리스너를 연결한 뒤 CPU 타깃 추적 스케일링 정책까지 겁니다. 검증용 단일 인스턴스를 코드에서 지워 IaC의 리소스 제거 흐름을 확인하고, 브라우저로 첫 응답을 받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