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서버가 느린 이유 #5 데이터베이스가 느려질 때: 인덱스, 락, 커넥션 풀
잘 돌던 데이터베이스가 느려지는 원인을 추적합니다. 데이터 성장이 임계를 넘는 순간 무너지는 풀 스캔, 인덱스가 있는데도 사용되지 않는 조건, 락 대기 체인과 긴 트랜잭션, 커넥션 풀 고갈의 증상 구분, EXPLAIN과 통계 뷰로 확인하는 진단 순서를 다룹니다.
EC2 Graviton 전환: 절감 폭과 이전 체크리스트
x86 인스턴스를 Graviton(arm64)으로 옮길 때의 실제 절감 폭과 이전 절차를 정리합니다. 세대별 현황(Graviton4 주력, Graviton5 GA), 전환이 쉬운 워크로드와 막히는 부분, 멀티 아키텍처 이미지 빌드, 카나리 전환, RDS·Lambda까지 넓히는 순서를 다룹니다.
서버가 느린 이유 #4 대역폭은 충분한데 느릴 때: 지연시간, RTT, 재전송
회선 대역폭은 남는데 네트워크가 느린 상황의 원인을 추적합니다. RTT와 왕복 횟수가 체감 속도를 정하는 구조, TCP 핸드셰이크와 TLS의 왕복 비용, BDP와 윈도우 한계, 패킷 손실과 재전송 확인법, 커넥션 재사용까지 다룹니다.
돈이 새기 쉬운 AWS 서비스와 설정: 상시 점검 목록
급증이 아니라 베이스라인을 조용히 밀어 올리는 AWS 낭비 지점들을 점검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gp2 볼륨 잔존, 퍼블릭 IPv4, NAT Gateway 구조, 무기한 로그 보존, 구세대 인스턴스, 방치된 로드밸런서, S3 스토리지 클래스, 개발 환경 상시 가동까지 확인 방법과 함께 다룹니다.
서버가 느린 이유 #3 SSD인데도 느릴 때: 쓰기 증폭, fsync, 큐 깊이
SSD를 썼는데도 디스크가 병목인 상황의 원인을 추적합니다. 스펙시트 IOPS의 전제 조건, fsync가 만드는 내구성 쓰기의 비용, SLC 캐시 소진과 쓰기 증폭, 큐 깊이 1의 물리적 한계, 클라우드 볼륨의 IOPS 상한까지 다룹니다.
AWS 요금이 갑자기 늘어났을 때: 가장 흔한 원인 10가지
지난달보다 AWS 청구서가 갑자기 커졌을 때 범인을 찾는 순서와, 실무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원인 10가지를 정리합니다. NAT Gateway 데이터 처리, CloudWatch Logs 수집, 스냅샷 누적, 데이터 전송, RI·Savings Plans 만료까지 각각의 확인 방법과 처방을 다룹니다.
서버가 느린 이유 #2 메모리를 늘려도 빨라지지 않을 때: 페이지 캐시, 스왑, 워킹셋
메모리를 증설했는데 성능이 그대로인 상황의 원인을 추적합니다. 페이지 캐시와 available의 의미, 남는 메모리가 이미 캐시로 일하고 있는 구조, 스왑과 swappiness, 워킹셋 크기 판단, 컨테이너 메모리 한도와 애플리케이션 힙 설정까지 다룹니다.
서버가 느린 이유 #1 CPU 사용률은 낮은데 느릴 때: run queue, I/O wait, 락 경합
CPU 사용률이 낮은데도 서버가 느린 상황의 원인을 추적합니다. run queue와 스케줄링 지연, I/O wait의 함정, 락 경합과 off-CPU 대기, 클라우드의 스틸 타임까지, 사용률 그래프가 놓치는 대기 시간을 찾는 진단 순서를 다룹니다.
하드웨어 고급 #7 펌웨어, BMC, 수명주기 — 서버 안의 또 다른 컴퓨터
메인 CPU와 독립적으로 항상 켜져 있는 관리용 컴퓨터 BMC를 다룹니다. 원격 콘솔과 전원 제어, IPMI와 Redfish, 펌웨어 스택과 업데이트 운영, SMART와 ECC 카운터 기반 고장 예측, 관리망 보안, 그리고 보증 만료부터 디스크 폐기까지의 수명주기를 정리하고 하드웨어 고급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하드웨어 고급 #6 데이터센터 냉각과 랙 — 전기는 결국 열이 된다
서버에 들어간 전력은 거의 전부 열이 되어 나옵니다. 전면 흡기·후면 배기라는 기류의 기본에서 출발해 핫아일·콜드아일 컨테인먼트, 랙 밀도와 공랭의 한계, D2C·액침 같은 액체 냉각, ASHRAE 온도 기준과 PUE의 관계까지 데이터센터 냉각의 전체 그림을 정리합니다.
하드웨어 고급 #5 데이터센터 전력 — 서버를 더 못 꽂는 진짜 이유
랙에 빈 칸이 남아 있어도 서버를 못 꽂는 이유는 전력 예산입니다. PSU 이중화와 A/B 전원 피드, 랙 단위 kW 계약, PDU와 UPS, 발전기와 ATS, PUE, 그리고 GPU 서버가 끌어올린 전력 밀도까지, 서버가 살아가는 전력 환경을 운영자 관점으로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