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MCP(Model Context Protocol) 정리: AI가 도구를 쓰는 표준
AI 에이전트 글마다 등장하는 MCP를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도구 연동의 N×M 문제를 표준 인터페이스로 푸는 구조, 함수 호출과의 관계, 호스트·클라이언트·서버와 tools·resources·prompts 프리미티브, 2026년 현재의 채택 현황과 재단 이관, 서드파티 서버 신뢰와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보안 주의점, 도입이 필요한 경우와 아닌 경우까지 다룹니다.
데이터베이스 인덱스가 하는 일: B-tree, 조회 비용, 쓰기의 대가
인덱스가 조회를 빠르게 만드는 원리를 B-tree 구조에서 풀어냅니다. 풀 스캔과의 비용 차이, 복합 인덱스와 컬럼 순서, 인덱스가 공짜가 아닌 이유(쓰기 비용·저장 공간), 어떤 컬럼에 인덱스를 만들고 어떤 컬럼에는 만들지 않는지의 실무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RAG vs 파인튜닝 vs 롱 컨텍스트: LLM에 지식을 넣는 방법 선택
LLM에 우리 데이터를 넣는 세 가지 방법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검색해서 주입하는 RAG, 가중치를 바꾸는 파인튜닝, 통째로 넣고 캐싱하는 롱 컨텍스트의 구조 차이, 파인튜닝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을 가르치는 도구라는 경계, 갱신 빈도와 지식 크기로 가르는 판단 순서, 셋을 조합하는 실전 구성까지 다룹니다.
REST API가 느릴 때: 병목을 찾는 순서
API 응답이 느릴 때 감이 아니라 순서로 병목을 찾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어디가 느린지 구간부터 쪼개는 계측, 데이터베이스, 직렬화, 외부 호출, N+1이라는 단골 병목 4곳, 캐싱과 페이지네이션 같은 처방의 우선순위, 그리고 p50이 아니라 p99를 봐야 하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Load Average의 정체: CPU 사용률과 다른 점
리눅스 지표 중 가장 자주 오독되는 Load Average를 정확히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실행 중+실행 대기+디스크 대기(D 상태)를 합친 숫자라는 정의, 코어 수로 나눠 읽는 기준, CPU 사용률과 어긋나는 네 가지 전형 사례, 1·5·15분 세 값의 추세 독법까지 다룹니다.
RI vs Savings Plans: AWS 약정 할인 선택 기준
예약 인스턴스와 Savings Plans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인스턴스 속성 매칭과 시간당 금액 약정이라는 구조 차이, 최대 72%라는 같은 할인율에서 갈리는 유연성, Savings Plans가 커버하지 못하는 RDS 같은 서비스, 용량 예약이라는 별개 문제, 약정 규모를 청구서의 안정 하한선으로 잡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EFS vs EBS vs S3: AWS 스토리지 선택 기준
AWS 스토리지 셋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블록, 파일, 객체라는 접근 모델의 차이, GB당 $0.023에서 $0.30까지 벌어지는 단가와 프로비저닝·사용량이라는 과금 방식 차이, EFS의 처리량 요금 같은 숨은 비용, 공유가 필요 없는데 EFS를 쓰는 흔한 과잉 설계, 접근 패턴으로 가르는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fork는 정말 메모리를 복사할까: copy-on-write의 실제 동작
fork가 프로세스 전체를 복사하는데도 빠른 이유인 copy-on-write를 페이지 테이블 수준에서 풀어냅니다. 쓰는 순간에만 복사되는 메커니즘, fork+exec 조합이 싼 이유, Redis 스냅숏과 프리포크 서버 같은 실전 사례, 오버커밋과 메모리 계산이 헷갈려지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SQS vs SNS vs EventBridge: 메시징 서비스 선택 기준
AWS 메시징 서비스 셋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큐, pub/sub, 이벤트 버스라는 모델 차이, 보존과 재시도가 있는 곳과 없는 곳, 100만 건당 $0.40에서 $1.00까지 벌어지는 요금과 64KB 청크 과금, SNS 뒤에 SQS를 두는 팬아웃 같은 조합 패턴, EventBridge의 지연과 FIFO 처리량 한계까지 다룹니다.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 메모리 공유가 가르는 모든 것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를 "메모리를 공유하는가"라는 한 기준에서 풀어냅니다. 격리와 공유의 트레이드오프, 컨텍스트 스위치 비용의 차이, 크래시의 전파 범위, 웹 서버·브라우저·파이썬(GIL)이 각각 무엇을 선택했는지까지 실무 감각으로 정리합니다.
ALB vs NLB: 로드 밸런서 선택 기준
ALB와 NLB를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L7 라우팅과 L4 전달이라는 동작 계층의 차이, 고정 IP와 소스 IP 보존과 PrivateLink처럼 NLB에서만 되는 것, 시간당 요금은 같은데 LCU 계산에서 갈라지는 청구서 구조, 크로스존 로드 밸런싱 같은 숨은 비용, 둘을 체인으로 잇는 구성까지 다룹니다.
리눅스가 서버 시장을 지배하게 된 배경: 비용, 구조, 생태계
서버의 표준 OS가 리눅스가 된 배경을 기술과 생태계 양쪽에서 정리합니다. 라이선스 비용과 소스 공개라는 출발점, 서버 용도에 맞는 구조적 특성(헤드리스, 원격 관리, 안정성), 클라우드·컨테이너 시대가 만든 잠금 효과, 그리고 리눅스가 지배하지 못한 영역까지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