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Step Functions vs SQS 조합: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선택 기준
여러 단계를 잇는 처리를 Step Functions로 지휘할지 SQS와 Lambda 조합으로 이어 붙일지 가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오케스트레이션과 코레오그래피의 구조 차이, 상태 전이 100만 건당 $25인 Standard와 100만 실행당 $1인 Express의 요금 격차, SQS 체인이 잃는 가시성과 얻는 단순함, 재시도·보상 트랜잭션·장기 실행이라는 결정 요소와 병용 패턴까지 다룹니다.
Graviton vs x86: EC2 인스턴스 아키텍처 선택 기준
EC2에서 ARM(Graviton)과 x86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m8g와 m7i의 시간당 단가 차이와 가격 대비 성능 격차, 2026년 GA된 Graviton5(m9g)의 자리, 매니지드 서비스부터 옮기는 이유, 인터프리터 언어와 네이티브 의존성의 난이도 차이, x86이 남는 워크로드와 선택 순서까지 다룹니다.
CloudWatch Logs 요금 절감: 저장이 아니라 수집이 본체입니다
CloudWatch Logs 청구서의 구조를 분해합니다. GB당 $0.50인 수집 요금이 $0.03인 저장 요금의 17배라는 사실, 절반 가격인 Infrequent Access 로그 클래스의 제약, 볼륨 구간별 인하와 2026년 도입된 인텔리전트 티어링, Lambda 로그를 S3와 Firehose로 돌리는 선택지, 보존 기간 설정과 수집량 자체를 줄이는 순서까지 다룹니다.
Aurora Serverless v2 vs 프로비저닝: 요금 구조와 선택 기준
Aurora의 두 용량 모델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ACU 시간당 약 $0.12라는 Serverless v2의 과금 단위, 0 ACU까지 내려가는 자동 일시 정지의 효과와 재개 지연이라는 대가, 상시 부하에서 프로비저닝 + 약정이 역전하는 손익 분기, 최소 ACU를 높게 잡아 서버리스가 고정비로 변하는 함정, 프로비저닝 라이터와 서버리스 리더를 섞는 하이브리드 구성까지 다룹니다.
ElastiCache 엔진 선택: Valkey, Redis OSS, Memcached 비교
ElastiCache의 세 엔진을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Redis 라이선스 변경에서 갈라져 나온 Valkey가 신규 구축의 기본값이 된 배경, 노드 기반 20%와 서버리스 33%라는 단가 차이, 서버리스 최소 과금이 Valkey 100MB와 Redis OSS 1GB로 갈리는 지점, Memcached가 여전히 맞는 좁은 영역, 노드 기반과 서버리스 선택까지 다룹니다.
API Gateway vs ALB: Lambda 앞단 선택 기준
Lambda 앞에 무엇을 둘지 가르는 실무 기준을 정리합니다. 요청당 과금(HTTP API $1.00/100만 건)과 시간당+LCU 과금(ALB 월 약 $16 고정비)이라는 요금 모델 차이, 월 1,600만 건 부근의 교차점, REST API가 $3.50인데도 선택되는 기능 차이, 무료인 Lambda Function URL의 자리, VPC 내부 통합과 WAF까지 포함한 판단 순서를 다룹니다.
Lambda 콜드 스타트 대책: 프로비저닝드 동시성의 비용 판단
Lambda 콜드 스타트의 구조와 대책을 비용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초기화 단계가 지연을 만드는 원리, 패키지 축소와 SnapStart 같은 무료에 가까운 대책, 프로비저닝드 동시성의 이중 요금 구조($0.0000041667/GB-s 상시 + 실행 시 인하 단가), 사용률 60%를 넘으면 온디맨드보다 싸지는 역전 지점, 스케줄링과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AWS 데이터 전송 요금 총정리: 어디서 과금되고 어디가 무료인가
AWS 청구서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항목인 데이터 전송 요금을 구간별로 정리합니다. 들어오는 트래픽 무료와 나가는 트래픽 과금이라는 대원칙, 인터넷 아웃바운드 $0.09/GB, 같은 AZ 무료와 AZ 간 양방향 $0.01/GB, 리전 간 전송, NAT Gateway와 퍼블릭 IPv4처럼 전송에 얹히는 추가 요금, VPC 엔드포인트로 우회하는 방법과 절감 순서까지 다룹니다.
CloudFront 도입 비용과 절감 효과: 넣으면 싸지는 경우와 아닌 경우
CloudFront를 앞에 두면 요금이 줄어드는지 계산으로 정리합니다. EC2, S3 직접 전송 $0.09/GB와 CloudFront $0.085/GB의 단가 차이, 오리진에서 CloudFront로 가는 전송이 무료라는 구조, 항시 무료 1TB의 효과, 요청 요금이 본체가 되는 소형 응답 워크로드의 함정, 캐시 적중률이 손익을 가르는 이유와 도입 판단 순서까지 다룹니다.
Terraform Associate 004 #10 모의고사: 전 범위 50문항 + 해설
시리즈 아홉 편의 범위 전체에서 뽑은 객관식 50문항 모의고사입니다. IaC 개념부터 워크플로, state, 모듈, 설정 작성, 004 신규 범위인 ephemeral과 write-only, HCP Terraform까지 영역별로 배치했고, 문항마다 정답 근거와 오답의 함정을 해설로 달았습니다. 채점 후 약한 영역을 해당 편으로 돌아가 정리하는 마무리 점검용입니다.
Terraform Associate 004 #9 HCP Terraform: workspace, variable set, 정책, 드리프트 감지
HCP Terraform의 workspace가 CLI 워크스페이스와 이름만 같고 다른 개념이라는 것부터, project로 workspace를 묶는 구조, 실행 방식 세 가지(VCS·CLI·API 연동)를 정리합니다. variable set으로 여러 workspace에 값을 공급하는 방법, Sentinel·OPA 정책의 적용 지점과 하드·소프트 실패 구분, 상시 드리프트 감지, 그리고 Terraform Enterprise와의 관계까지 004에서 넓어진 출제 범위를 다지겠습니다.
Terraform Associate 004 #8 신규 범위 집중: ephemeral, write-only, 메타 인수
004의 대표 신규 범위를 한 편에 모읍니다. plan과 state에 남지 않는 ephemeral 값의 성질과 쓸 수 있는 자리, write-only 인수가 시크릿 문제를 푸는 방식과 _wo_version으로 교체를 트리거하는 이유를 정리하고, depends_on의 정당한 용도, count와 for_each의 선택, lifecycle 세 인수(create_before_destroy·prevent_destroy·ignore_changes)의 효과 구분까지 메타 인수 전반을 시험 관점으로 다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