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하드웨어 중급 #4 NUMA — 메모리는 균일하지 않다
소켓이 두 개를 넘는 서버에서 메모리 접근 속도는 코어의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NUMA 구조, 로컬과 리모트 접근의 차이, numastat으로 보는 미스 비율,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와 가상화에서의 대처를 다룹니다.
하드웨어 중급 #3 메모리 심화 — available, 더티 페이지, 컨테이너 한도
free 출력에서 봐야 할 단 하나의 열, 쓰기 폭주를 만드는 더티 페이지의 동작, swappiness의 진짜 의미, 그리고 cgroup 메모리 한도와 컨테이너 OOMKilled까지 운영 장면의 메모리를 다룹니다.
하드웨어 중급 #2 CPU 심화 — 터보, 스로틀링, 스틸 타임
사양표의 클럭은 약속이 아닙니다. 터보 부스트와 서멀 스로틀링으로 클럭이 출렁이는 이유, 가상 머신의 CPU를 깎아 먹는 스틸 타임, 컨텍스트 스위칭의 비용과 CPU 핀닝까지 운영 장면의 CPU를 다룹니다.
하드웨어 중급 #1 성능 지표 읽기 — 느리다를 숫자로 바꾸기
하드웨어 기초에서 네 자원의 개념을 잡았다면, 중급은 운영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사용률·포화·에러라는 세 가지 질문으로 지표를 읽고, 로드 애버리지와 %wa의 진짜 의미를 하드웨어 동작으로 해석하는 법을 다룹니다.
하드웨어 기초 #9 클라우드 인스턴스 사양 읽는 법 — 워크로드에 맞춰 고르기
c5.xlarge 같은 인스턴스 이름을 패밀리,세대,크기로 해부하고, vCPU,메모리,스토리지,네트워크로 사양표를 읽어 워크로드에 맞는 타입을 고르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시리즈가 쌓은 네 자원 지식을 한곳에 모아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8 클라우드 — 소유에서 임대로, 온프레미스부터 IaaS / PaaS / SaaS까지
하드웨어를 소유에서 임대로 바꾼 변화, 온프레미스와 코로케이션과 클라우드의 차이, 그리고 IaaS,PaaS,SaaS가 하드웨어를 어디까지 감추는지까지. 클라우드를 하드웨어 소유와 임대의 관점에서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7 가상화와 컨테이너 — 물리 서버 한 대가 여러 대가 되는 원리
하이퍼바이저가 하드웨어를 나누는 방식, 가상 머신과 컨테이너가 자원을 나누고 격리하는 방식의 차이, 그리고 클라우드 성능이 들쭉날쭉해지는 원인인 오버커밋까지. 한 대의 물리 서버가 여러 대가 되는 원리를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6 네트워크 — 대역폭과 지연시간, NIC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운영에서 가장 자주 혼동되는 대역폭과 지연시간의 차이, 거리가 만드는 지연의 한계, NIC에서 시작해 같은 AZ와 리전 간과 인터넷이 왜 다른지까지. 네트워크를 속도 한 단어가 아니라 두 축으로 나눠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5 스토리지 ② 구성과 연결 — RAID와 DAS / NAS / SAN
디스크를 묶어 속도와 안전성을 얻는 RAID(0,1,5,6,10), 그리고 디스크를 서버에 붙이는 세 방식인 DAS,NAS,SAN을 정리합니다. 이 개념들이 인스턴스 스토어,EBS,EFS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어떻게 재포장되는지도 함께 보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4 스토리지 ① 장치 — HDD / SSD / NVMe와 IOPS / 처리량 / 지연시간
HDD, SSD, NVMe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용량과 자주 혼동되는 IOPS,처리량,지연시간을 구분합니다. gp3와 io2 같은 클라우드 디스크 옵션이 왜 갈리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3 메모리 — RAM과 계층 구조, 스왑이 시작되면 벌어지는 일
RAM이 무엇이고 왜 휘발성인지, 레지스터에서 디스크까지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그리고 메모리가 부족해질 때 스왑으로 빠지며 성능이 절벽처럼 떨어지는 과정까지. 메모리를 용량이 아니라 동작으로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기초 #2 CPU — 코어 / 스레드 / 클럭 / 캐시, 그리고 vCPU의 정체
코어와 스레드의 차이, 클럭만으로 성능을 비교할 수 없는 이유, 캐시가 속도를 좌우하는 원리, 그리고 클라우드에서 말하는 vCPU가 실제로 무엇인지까지. CPU를 사양표가 아니라 동작으로 이해하도록 정리하겠습니다.